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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 압렵솥밥에 지은 밥에 노릇한 삼겹살 한 점
읍내동 가보자 돼지나라(고춘화 대표)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은 계절불문 나이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비가 오면 빗소리가 삼겹살을 떠올리게 하고, 미세먼지가 심해 목이 칼칼한 날엔 괜히 기름진 돼지고기를 먹어야 할 것만 같다. 게다가 요즘처럼 무더운 날이면 원기회복을...
임아연  2019-08-10 13:15
[여행·관광]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야생동물들이 뛰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 원시림이 살아 숨 쉬는 산, 그리고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바다까지.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
임아연  2019-08-09 18:27
[업체탐방] 업체탐방 거산정육점 (신평면 거산리)
“최고의 고기를 판매하겠습니다”
“주변 도움 없이는 장사하기 힘들죠. 많은 분들이 거산정육점을 애용해주고 있어요.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고 싶어요.” (송길운 대표)거산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송길운 대표가 지역민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신평면 거산리에 자리한...
윤찬식  2019-07-30 11:21
[맛집·음식] 비주얼에 한번, 맛에 두번 놀라는 수제버거
채운동에 자리한 바이민은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와 수제 햄버거라는 메뉴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별한 광고나 홍보 없이 오로지 입소문을 통해 바이민이 지역에 알려지고 있다. 사람들의 입소문이 서울까지 닿은 걸까. 지난 4월 SBS TV프로...
윤찬식  2019-07-30 10:54
[신설상가] 시곡동 바이네르(주) 프리미엄 아울렛 당진점 배수민 지점장
지역 사랑 실천하는 바이네르
읍내동에 자리했던 바이네르가 시곡동으로 이전해 다양한 고객 서비스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바이네르를 운영하고 있는 배수민 지점장은 읍내동에서 태어난 당진 토박이다. 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던 그는 서울로 상경해 구두 판매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 그...
윤찬식  2019-07-29 17:44
[신설상가] 신평면 거산리 J·A 아카데미 손지애 원장
한 곳에서 음악과 미술학원이 함께!
J·A 아카데미가 지난달 17일 신평면 거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J·A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손지애 원장은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와 당진여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피아노와 성악을 전공한 손 원장은 당진시립합창단의 초기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윤찬식  2019-07-29 17:40
[업체탐방] 장원한자 당진지점
“한자 공부하면서 인성도 배워요”
두 사람이 서로에게 기댄 모양을 보고 본 떠 만들어진 한자인 사람 인(人)은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장원한자 당진지점에서는 한자의 형성과정을 통해 쉽고 재밌게 한자의 뜻과 모양을 가르친다.한자교육, 가...
윤찬식  2019-07-20 18:42
[신설상가] 원당동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 황규기 대표
내 부모가 가고 싶은 보호센터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가 원당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황규기 대표는 지역에서 30여 년 간 만물사와 철학원을 운영해왔다. 또 동시에 신성대에서 야간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기로 했다. 황 대표는 “야간 과정으로 2년...
윤찬식  2019-07-20 18:38
[신설상가] 대덕동 해변 해물탕 한예원·김호영 대표
다시 돌아온 해변 해물탕
읍내동에서 사랑 받던 해변 해물탕을 이제는 대덕동에서 만날 수 있다.해물탕·해물찜 전문점 해변 해물탕은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난 한예원 대표와 전라도 손맛을 가진 남편 김호영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30년 간 해물요리를 해 온 부부는 지난 2008년...
윤찬식  2019-07-20 18:36
[맛집·음식] 신평면 운정리 낭만조개구이횟집 김하영 대표
낭만 가득! 조개 가득!
조개들이 불판 위에 구워지면서 특유의 소리와 함께 입을 ‘쩍’하고 벌린다. 통통한 조개가 서서히 익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입가에 군침이 맴돈다. 삽교호 관광지 내 위치한 ‘낭만조개구이횟집’에서는 삽교호의 낭만을 즐기며 다양한 종류의 회와 조개구이...
윤찬식  2019-07-20 18:35
[신설상가] 치킨 한마리 시키면 반마리가 덤
읍내동 징기스칸 치킨
치킨 한 마리를 주문하면 반 마리가 더 오는 징기스칸 치킨이 읍내동에 자리 잡았다.징기스칸 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남장우 대표는 대학교에서 호텔조리학과를 전공하고 군 제대 후 바로 요식업계에 뛰어들어 한 길만 걸어왔다. 서울에서 15년 간 요식업을 해온...
윤찬식  2019-07-14 18:44
[신설상가]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
수청동 카페 미스터
부녀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미스터가 수청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카페미스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재훈 대표는 신성대에서 교직원으로 21년간 근무했다. 학교를 퇴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고민하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현...
윤찬식  2019-07-14 18:44
[맛집·음식]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 보충!
삼계탕 특집
조선시대 복날 나기복날은 1년 중 가장 더운 날이라고 볼 수 있다. 조선시대에서는 더위를 이겨내라는 뜻에서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관의 장빙고에 가서 얼음을 탈 수 있는 빙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박경미  2019-07-14 18:39
[업체탐방]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
[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콩나물 한 움큼을 데쳐 양파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은 뒤 밑간하고 그 위에 고춧가루와 참기름, 깨소금을 둘러 주면 맛있는 콩나물 무침이 완성된다. 아삭함에 입맛이 돌고 소화에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것이 콩나물이다. 때로는 시원한 해...
한수미  2019-07-14 18:37
[신설상가]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 즐겨요!
수제 먹거리 공방 정은가득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정은가득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은 대표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30여 년간 가정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
윤찬식  2019-07-08 18:22
[신설상가] 빈티지 카페 ‘온더스위치’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온더스위치가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온더스위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은비 대표는 천안, 김포, 평택 등의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7년간 병원에서 일해 온 그는 30대에 들어서기 전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카페를 ...
박경미  2019-07-08 18:19
[맛집·음식] 빅(Big)한 인심 빅(Big)한 부대찌개
다양한 종류의 소시지와 칼칼하게 매운 양념, 각종 채소와 라면·국수사리 등을 함께 넣어 보글보글 끓이는 부대찌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겨 먹는 음식이다. ‘빅쭌부대찌개 당진점(이하 빅쭌부대찌개)’에서는 한우 사골과 잡뼈 100%로 끓여낸 육수와 크고 ...
김예나  2019-07-08 18:16
[신설상가] 빈티지 카페 ‘온더스위치’
읍내동 온더스위치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온더스위치가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온더스위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은비 대표는 천안, 김포, 평택 등의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7년간 병원에서 일해 온 그는 30대에 들어서기 전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카페를 ...
박경미  2019-07-05 10:34
[여행·관광]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무더위를 식히는데 '물놀이'만 한 게 있을까. 그중에서도 탁 트인 바다에서 고운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당진시대  2019-07-04 18:43
[신설상가]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일본식 함박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안녕함박이 신평면 금천리에 문 열었다.평소 요리하는 것을 즐기던 이병민 대표가 퇴근 후 집에 돌아와 하는 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이 요리였다.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던 그는 결국 셰프로 일하던 삼촌을 찾아갔다. ...
박경미  2019-07-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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