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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바라보는 풍경은 한가지인데···새해를 맞이하여새로운 계획을 하며,각오를 하는데...,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왜목 가는 길목에우리의 시선을끄는 ...
당진시대  2006-01-16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6) 왜목마을] 새해에는 희망만 가득하기를...
많은 이의 사랑받고 삶의 터전된 곳지나간 어둠,슬픔과 아픈 기억들모두 쏟아 버리고,새 해 에는 희망찬새 생활을 위하여,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에서시작하게 되었다.일년에도 몇 번씩찾아왔던 곳폐선과 갈매기들이 반겨주던,참으로 한적한 왜목 마을 이었는데,이제...
당진시대  2006-01-09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작업실 대청 한 켠 작은 툇마루는 우리에겐 많은 즐거움을 준다. 여름엔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한잔을 즐기기도 하고, 오늘 같이 눈이라도 펑펑 내리는 날이면 둘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많은 대화를 하기도 한다. 눈을 핑계로 멀리 나갈...
당진시대  2006-01-02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손이 꽁 꽁 꽁 발이 꽁 꽁 꽁겨울바람 때문에...동요처럼 겨울답게적당한 눈발을 날리며매서운 추위도 아랑곳 하지않고겨울바람을 헤치며 길을 나섰다.목적지 없이 그저 다니다가좋은 자리를 잡기로 하고흩날리는 눈발을 날리며 우리는겨울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다....
당진시대  2005-12-26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3) 당진읍 행정리] 눈덮인 풍경들은 모두 새롭다
눈 덮인 풍경들은 모두 새롭다강아지가 우리를 보고 반가워하는 가 했더니하얀 눈송이를 쫓아다니는 것이괜히 서운한 마음이 든다.한 송이 두 송이 내리던 눈이화구를 준비하는 사이화실이 있는 우리 마을이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하고 있었다.눈은 그칠 것 같지가 ...
당진시대  2005-12-19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1) "석문간척지"] 인간의 욕심도 화폭에 담아
석문 간척지의 갈대밭은갯벌이 사라지면서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아,우리들의 화폭 속으로 나타났다.환경단체에서 생태계 파괴된다고논할 때 우리는~~?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겨난 간척지,앙증맞은 경차를 몰고간척지 가운데로 들어가자리를 잡았다.갈대바람이 심하여 ...
당진시대  2005-12-05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10) 석문 장고항] 갈대에 취해 그림은 시작도 못하고...
일렁이는 은빛파도,간간이 꿩 울음소리봄부터 기다리던 장고항의 갈대를 보러 우린,비가 올지 눈이 올지,하늘이 내려앉을 것 같은 날씨였지만계획대로 강행하기로 하였다.한 없이 넓게 펼쳐진 갈대!가을 들꽃들,환호성과 감탄사가 쏟아져 나오고이 아름다운 광경을 ...
당진시대  2005-11-14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평소 하는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그대로가 작품이다.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자리 잡...
당진시대  2005-11-07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7) 석문면 '용무치'] 흔하지만 너무나 정겨운 그 바다
비릿한 비린내가 나는 곳, 봄날 모내기 할 때쯤에는 실치 말리는 풍경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이 가을에는 쓸쓸한 바닷바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넓게 펼쳐진 갯뻘, 휴선들....그림의 소재로는 흔하지만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이다.점퍼...
당진시대  2005-10-17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6) 당진읍 수청리] 코스모스, 그림속으로 스며들다
그날... 가을은 노란 속내를 감추지 못하고, 가을색을 토해내고 있었다. 화구를 챙겨서 들판으로 나가던 때가 언제였는지....장애경 작가님과 이상옥 작가님이 일주일에 한번은 어김없이 떠난다는 스케치 여행이야기를 듣고, 얼마 전부터 꼭 동행하고 싶었던 ...
당진시대  2005-10-10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 (5) - 송산면 ] 둘이 아닌 넷이서 가을 속 들어서니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는 지역 작가들과 함께 하는 야외스케치날이다.학교 미술교사로 계시는 분이 많아서 네 번째 토요일로 정하였는데.....달랑 4명,우리는 가까운 송산면,한적한 시골마을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로 했다.이젠 제법 무거워고개를 숙인 벼이삭...
당진시대  2005-10-03 00:00
[여행·관광] [작가와 떠나는 여행(4) - 역내] 아직도 물은 살아 있나보다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괜시리 마음이 분주해진다.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지만,주부들에겐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날이다.마음이 분주하다는 핑계로 작업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역내(천)가에 자리를 잡았다.어린시절 물장구 치고 놀던 곳,물도 맑고,...
당진시대  2005-09-26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두타산 “무릉계곡”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장대하게 뻗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당진시대  2004-09-04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 속리산
충북 제일의 명산이며 조선팔경과 오대 명산중의 하나인 속리산(俗離山, 1058m)은 멀리서 바라보면 범접할 수 없으리 만큼 험준한 산이나 주능선에 들어서면 바위 사이로 교묘하게 드나들 수 있는 유순한 등산로는 16개 국립공원 중 야릇한 정감을 주는 신...
당진시대  2004-03-02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바위고원의 성산 “월악산”
명산 대천이 유달리 많은 월악산(月嶽山, 1,094m) 국립공원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산들이 남북으로 산재하여 있으며 골이 깊고 심오하니 계곡 또한 맑고 시원하다. 명산의 고장이며 산 그림 물 경치 수려한 월악산은...
당진시대  2004-02-02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 해인사와 가야산
우리나라 명산들은 대부분 백두대간상에 위치하며 수려한 경관 또한 여느 산과 비교할 수 없으리만큼 뛰어난 승경을 자랑한다. 합천 가야산(伽椰山, 1430m)은 대간 능선에서 동쪽으로 약간 비껴나 있지만 깊은 골과 수려한 경관을 간직하니 그 산세를 옛 선...
당진시대  2003-04-20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29 - 설산 제일경 “소백산”
박 대 희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설산 제일경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소백산(1439m)은 한반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는 경동지괴의 산세로 동쪽은 가파르고 서편은 골이 깊고 산세 수려하니 골짜기마다 서로 다른 멋을 풍기는 너그러움과 후...
당진시대  2003-02-16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조망 제일의 “황석산”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회장 높은 산과 고개가 너무 많아 천령이라는 이름을 지닌 함양군에서도 산세와 조망 제일의 황석산(1190m)은 북으로 길게 거망산으로 이어지는 장쾌한 능선과 드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따라 교태스럽게 하늘거...
당진시대  2002-11-10 00:00
[여행·관광] [제25회 요즘 가볼만한 산] 신비의 등산길 설악산 ‘
박 대 희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우리나라 대간상에 가장 수려한 봉우리를 자랑하는 설악산(1708m) 공룡능선은 태고의 신비감과 천혜의 비경이 감도는, 사계절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민족의 영산이다. 가을 찬서리에 붉게 물든 잎 사이로 얼굴 ...
당진시대  2002-10-20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 경기의 소금강 “소요산”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소요산(570m)은 한수 이북의 오대 명산 중의 하나이며 산세가 장쾌하고 웅장하지는 않지만 아늑함을 보여주며 하늘을 치솟아 오른 기암괴석은 당당하고 절묘하다. 그 골이 깊고 다양한 형태의 산세는 만물상을 연상케 한다. 주...
당진시대  2002-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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