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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시대시론] 칼럼/장덕기 발행인-군수님!경쟁력 없이는..
“군수님! 경쟁력 없이는 아무도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군수님! 이 글은 우리지역 공직사회의 현실만이 아니라는 점을 전제하고 씁니다.대부분 중앙부처와 자치단체의 현실이며 공기업을 포함한 공직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일 것입니다.IMF사태가 국민에게 주는 가...
당진시대  1998-10-16 00:00
[당진시대시론] 시론/장덕기 발행인/제2 건국운동..
제2 건국운동한국전쟁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고 일컬을 만큼 우리나라 경제에 심대한 타격을 가한 IMF사태가 발생한지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IMF사태는 국가와 기업과 가정에 걸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물론 개인의 생활과 사고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당진시대  1998-09-28 00:00
[당진시대시론] 칼럼/장덕기 발행인-그래도 투표에...
그래도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제2기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6.4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예상대로 유권자는 냉담한데 후보들만 열심히 표밭을 누비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불황이 유권자를 누가 당선되든 내 알 바 아니라는 듯 선거에 철저히 무관심하...
당진시대  1998-06-01 00:00
[당진시대시론] 칼럼/장덕기 발행인-철새 정치인들의...
철새 정치인들의 자기 변명김대중 대통령 취임으로 여야가 바뀌었다. 그래도 국회는 야당이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른바 여소야대 정국으로 변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인데 정권을 인수한 국민회의·자민련은 정국을 매끄럽게 이끌지 못하고 있다. 야...
당진시대  1998-04-27 00:00
[당진시대시론] 칼럼/장덕기 발행인-진실 외면하면 또다른...
진실 외면하면 또다른 불행이 총리 임명 정국, 언론보도 유감김종필씨의 총리임명을 둘러싸고 정국이 혼란스럽다. 언론매체들은 총동원되어 김종필씨의 총리서리체제의 불가피성을 역설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수십년 동안 그래왔듯이 TV와 신문은 집권세력의 나...
당진시대  1998-03-09 00:00
[당진시대시론] 발행인칼럼
장덕기주민대표들은 석문공단에 관여할 책임이 있다더이상 여론의 추이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석문공단내 유공의 입주여부가 당진군민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군민은 석유화학공업의 문제점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뜨거울 수...
당진시대  1997-07-14 00:00
[당진시대시론] 발행인칼럼
장덕기한보사태는 정언유착의 산물 한동안 신문과 잡지는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 대한 기사로 꽉차 있었다. 김현철씨는 세간에서 뭇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의혹과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마치 김대통령의 아들이 아니라면 우리나라 정치ㆍ경제적 상황이 ...
당진시대  1997-03-17 00:00
[당진시대시론] 뜨거운 감자 유화단지
석문공단에 유공이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한다는 소식이다. 이는 한보와 화력발전소 건설에 이어 당진군민을 자극하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경제와 더불어 가장 큰 국민의 관심의 대상이다. 환경과 개발은 동전의 양면처럼 물고 물...
장덕기  1996-12-16 00:00
[당진시대시론] 교육정상화는 요원한가
내일모레면 온 나라가 떠들썩한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학생자녀를 둔 부모라면 깊은 관심을 갖는데 수능시험성적이 대학입학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소위 일류대학을 나와야 출세할 수 있다는 그릇된 사고방식이 사회저변에 깔려있다. 시험...
장덕기  1996-11-11 00:00
[당진시대시론] 야당 불이익 정치풍토 근본부터 바꿔야
10월 7일자 당진시대 보도에 의하면 탑동사거리에서 당진일교에 이르는 도로의 확포장사업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도로사정에 비해 교통량이 엄청나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많은 사람이 희생된 곳이다. 그래서 도로확장은 절실한 문제로 이곳을 지나는 사람...
장덕기  1996-10-21 00:00
[당진시대시론]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장덕기  1996-09-23 00:00
[당진시대시론] 국민소득이 1만불시대, 과시보다 실속을
바야흐로 국민소득 1만불시대가 왔다. 유행가사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 풍요로운 시대가 열린 것이다. 정부의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났다 하여 OECD에 가입하려 애를 쓰고 있다. OECD에 가입하려면 선진국에 걸맞게 경제와 연관된 문...
장덕기  1996-08-26 00:00
[당진시대시론] 교육감 선출방식 이대로는 안된다
교내에서 학생간에 폭력이 빈번히 발생하고 약한 학생을 여럿이 괴롭히는 이른바 이지메 현상이 일반화 되어가고 있다. 심지어 학생이 선생님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원장이 유아들을 성추행하여 말썽이 되자 성교육이었다고 변명한다. 이것이 교육...
장덕기  1996-07-22 00:00
[당진시대시론] 알량한 논리로 방관하지 말자
며칠 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정부와 민간단체가 망라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행사를 성대하게 치루었다. 대통령은 환경은 무엇보다 우선이어야 하며 삶의 질은 환경에 달렸다고 선포했다. 뜻있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강과 바다에서 바닥...
장덕기  1996-06-17 00:00
[당진시대시론] 새로운 사고로 세계에 맞서자
세월은 슬픔을 잊게 하고, 고통을 추억으로 만들고, 결코 용서할 수 없을 것같은 증오의 마음도 풀어준다. 그래서 세월을 약이라 하지 않는가. 때로 세월은 지난날의 영광을 역진시키거나 퇴색시키고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자랑스런 순간도 매정하게 묻어버린다....
장덕기  1996-05-20 00:00
[당진시대시론] 유권자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기를
법으로 허용된 선거기간은 불과 보름 안팎이었으나 실질적인 선거운동은 2개월 전으로거슬러 올라간다. 그동안 후보자에겐 피를 말리는 초조하고 지루한 시간이었으리라 짐작된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분에게는 축하를, 낙선한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장덕기  1996-04-22 00:00
[당진시대시론] 유능한 정치인을 배출하는 길
4.11 총선이 2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여야의원들의 합으로 개정된 통합선거법은 한마디로 '돈은 묶고 말은 풀었다'라고 하지만 과연 법정선거비용을 준수하며 선거운동을 벌이는 후보가 얼마나 될까. 내놓고 벌이는 타락선거의 모습은 사라졌으나 은밀한 방...
장덕기  1996-03-25 00:00
[당진시대시론]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고향집 근처에 비교적 규모가 큰 도살장이 있었다. 어린 시절 그곳을 지날 때면 소, 돼지가 죽어가며 질러대는 비명소리가 끔찍스럽고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곤했다. 또 그곳에서 버리는 짐승의 배설물과 피로 주변이 썩어갔다. 물뿐이 아니라 흙까지 검붉...
장덕기  1996-02-26 00:00
[당진시대시론]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1987년 5공 정권이 마지막으로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발표되어 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문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영화와 연극으로 제작되었고, 외국어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어느 ...
장덕기  1996-01-29 00:00
[당진시대시론] 냉철하게 한 해를 정리하자
을해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무엇인가 꼭 이루자고 의욕이 대단했지만 지나면 아쉽고 덧없는 세월에 회환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 만족해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1995년은 너무나 다사다난했...
장덕기  1995-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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