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최종길 편집국장] 괴문서 내용, 진실 규명해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날아든 괴문서가 공직사회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파문을 일으켰다.7월 3일 우강우체국을 통해 발송된 괴문서의 내용은 당진시대에서도 보도했듯이(7월 27일자) 당진군의 인사정책에 대한 비판, 세정직 공무원들이 단합하여 세무조...
최종길  2009-08-24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편집국장] 당진투데이 왜 이러나
당진투데이가 연달아 당진시대에 대한 비난기사를 싣고 있다. 왜일까.신문이 신문에 대해 보도하는 것을 탓할 순 없다. 언론사 간에도 잘못이 있으면 비판하거나 비판받을 수 있다. 상호 견제와 비판을 통해 더욱 건강한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면 그것도...
당진시대  2008-06-23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편집국장] 유권자가 세상을 바꾼다
아직 요원한 정치선진화선거 초반만 해도 취임한 지 얼마 안 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나라당의 싹쓸이가 예상됐었다. 하지만 인수위의 영어 몰입교육 정책과 ‘고소영·강부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세 명의 장관후보를 물러나게 했던 새 정부...
당진시대  2008-04-07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편집국장] 40대 정치신인들에게서 감동이 있는 정치를 보고 싶다
앞으로 내년 4월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까지 4~5개월, 길지 않은 시간이 남아 있다. 그들은 남아 있는 이 시간 동안 시 승격을 앞두고 있는 당진의 비전은 무엇인지, 국회의원이 된다면 어떤 소신과 철학으로 의정 활동을 할 것인지 국가와 지역, 그리고 ...
최종길 기자  2008-02-18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편집국장] 대형마트 입점…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롯데쇼핑(주)이 지난해 11월21일자로 구 두산우유 공장부지에 토지거래허가 승인을 받으면서 입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형마트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미 당진읍에서 성업 중인 대형슈퍼마켓(SSM)인 GS수퍼마켓을 통하여 대형 할인점들의...
당진시대  2007-05-28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편집국장]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당진시대가 올해로 창간 14년째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경영난, 인력난 등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 적지 않았지만 한번도 독자와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신문이 즐비한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일천하지만 굴...
당진시대  2007-01-08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 민 군수와 군의회에 거는 기대"
5·31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대선을 1년, 국회의원 선거를 2년 남겨두고 치러진 5·31지방선거는 전국 광역시도지사 16곳 가운데 한나라당이 12곳을 휩쓰는 유래 없는 선거결과를 가져왔다. 한나라당 공화국이 됐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기초단체장마저...
당진시대  2006-06-05 00:00
[데스크 칼럼] 발행인 칼럼 | 최종길 "나의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
5.31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선거다운 선거를 치러보지 못한 뼈아픈 경험을 한 바 있다. 정책이나 자질은 뒷전이고 오로지 ‘바람’만이 선거판을 뒤흔들었다. 공천이 곧 당선으로 가는 보증수표가 됐고 지역주의...
당진시대  2006-05-29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본지 발행인 -지역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식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서 지원하는 기획취재에 신청한 “독일의 지역신문과 지방자치를 가다”가 선정되어 지난 12월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다.이번 기획취재에는 이형렬 본사 전무이사를 비롯 김항룡, 김기연기자가 함께 했다. 방문지역은 프랑크...
당진시대  2005-12-19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어려울수록 정도로 가겠습니다
어려울수록 우리는 정도(正道)로 가야 한다. 편집권의 독립과 사내 민주화를 통해 먼저 신문사의 독립성과 신뢰를 쌓아나가야 한다. 특히 지역신문은 공공성의 강화로 자신의 존재기반을 다시금 튼튼히 해야만 한다. 전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 대부분이 주민주주로...
당진시대  2005-11-28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건강성과 경쟁력 높이는 계기로 삼을 것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태진)는 지난 19일 당진시대를 비롯한 지역주간지 37개사, 부산일보, 경남도민일보, 인천일보, 한라일보, 국제신문 등 지방일간지 5개사를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발표했다.언론시장의 정상화와 지역언론의 개혁을 이끌어내기 위해...
당진시대  2005-08-29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대기업 일방주의의 시작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 지난 19일 현대 아이앤아이스틸이 당진지역에 일관제철소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것으로 그동안 설로만 나돌던 INI스틸의 고로사업 진출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물론 INI스틸은 일관제철소 건설을 발표하면서 고로라는 용어...
최종길 기자  2005-05-23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바른지역언론연대 2005년 상반기 연수에 부쳐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쁜 신문제작 일정 속에서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바른지역언론연대가 결성 된지 10년이 지났습니다.그동안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최종길 기자  2005-05-09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새해를 맞이하며
2005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새해에는 누구나 새롭게 목표를 세우고 자기혁신에 나서는 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국민들 마음이 희망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IMF 못지 않다는 경제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4대 개혁...
최종길 기자  2005-01-03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지방자치와 지역혁신
지방자치와 지방분권화를 하지 않고선진국의 대열에 올라 설 수 없습니다.지역 또한 혁신을 하지 않고서는지역간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혁신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11주년을 맞이하는 당진시대의 숙제이기도 합니다.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
최종길 기자  2004-11-29 00:00
[데스크 칼럼] [최종길 본지 발행인] 아직도 군수권한대행인가?
권갑순 부군수가 2001년 1월5일자로 충남도 국제통상과장에서 당진군 부군수로 부임한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3년8개월이 넘도록 재임하고 있다. 4년 임기가 보장된 선출직 공직자 못지 않은 기간을 당진에서 보내고 있는 셈이다.권 부군수는 여타 고위직 공...
당진시대  2004-08-23 00:00
[데스크 칼럼] 민종기 신임군수에 거는 기대
발행인칼럼최종길 제38대 당진군수로 민종기씨가 취임하였다. 민종기 후보가 당선된 배경에는 40%가 넘는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도와 후보자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변화욕구도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자치실시 이후 처음으로...
당진시대  2004-06-14 00:00
[데스크 칼럼] (발행인칼럼)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소중한 한표로
보궐선거 유감 5일 후면 군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2002년 6.13 지방선거에서 당진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군민에게 약속하고 당선된 지 2년도 못돼 군수직을 사퇴한 채 중앙정치로 진출한 김낙성 전 군수의 빈자리를 놓고 치러지는 선거이다. 지난 선거에...
당진시대  2004-05-31 00:00
[데스크 칼럼] 김낙성 당선자에게 바란다
선거는 끝났다.김낙성 후보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17,711표를 얻어 박기억 후보를 9표 차로 제치고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당초 민선군수 3선의 김낙성 후보가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조직력으로 독주를 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탄핵 역풍 ...
당진시대  2004-04-19 00:00
[데스크 칼럼] 정치개혁은 국민의 몫
[발행인 칼럼]최종길 4년 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적격 정치인에 대한 사상초유의 낙선운동이 펼쳐져 ‘바꿔’ 열풍이 선거판을 뒤흔들었다. 새로운 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기대 속에 41%의 초선의원이 국회에 진출했다. 하지만 국민들이 높은 실업...
최종길 기자  2004-04-12 00:00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