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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신설상가] 읍내동 읍천리382 당진점
“할머니 인심이 담긴 레트로 카페”
도심 속에서 시골을 느낄 수 있는 읍천리382가 당진에도 들어섰다. 읍천리382 당진점이 지난달 17일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문을 열었다. 읍천리382는 대구 본점을 시작으로 최근 전국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다. 대구에 본점이 있는 이 카페는 시골에...
한수미  2022-04-05 10:41
[맛집·음식]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
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절망은 희망이 되고, 위기는 기회가 된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은 삶의 방향을 크게 바꿔놓기도 한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안면도생해물나라를 운영하는 손정의 대표의 인생도 그러했다. 손 대표의 고향은 서해의 보물 중 한 곳인 태안 ...
임아연  2022-04-05 10:26
[신설상가] [신설상가] 채운동 라폴라미술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예술을 오감으로 느끼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는 ‘라폴라미술’이 채운동 서부새마을금고 탑동지점 2층에 문 열었다. 액자 틀을 들고 아이들이 두 눈으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의 색이 진하고 옅어지는 것을 직접 관찰하고 적합한 색을 골...
한수미  2022-03-30 09:53
[신설상가]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이...
한수미  2022-03-30 09:52
[맛집·음식] 제철 맞은 실치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당진 실치’ 놓치지 마세요!
새봄이 찾아오는 무렵, 이 시기가 되면 실치가 생각난다. 5월에 들면 실치의 뼈가 억세져 회로는 먹을 수가 없다. 회로 먹을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달 뿐. 3월 중순부터 4월까지, 이 시기만 먹을 수 있는 실치가 제철을 맞아 돌아왔다. 활기 되찾은 ...
한수미  2022-03-25 20:37
[신설상가] [신설상가] 읍내동 삼삼꽃게장 이영미·류인호 모자
게장·대하·전복장 전부 1만9000원에!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물론 대하장과 전복장까지 포함한 한 상이 1인 1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삼삼꽃게장이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오픈했다. 이영미·류인호 모자가 함께 운영하는 삼삼꽃게장은 현재 당진청년타운이 된 구 군청사 인근에...
한수미  2022-03-23 18:47
[신설상가] [신설상가] 원당동 메가후르츠 당진점 박지성 대표
디저트로 만나는 과일도시락
가족 수가 많지 않거나 1인 가구의 경우 과일을 접하기 쉽지 않다. 여러 과일을 먹고 싶어도 비싼 가격대가 부담되고, 하나를 사더라도 보관 기간이 짧아 다 먹지 못해 버리기 일쑤다. 이러한 고민을 메가후르츠가 덜어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과일 도시락을 ...
한수미  2022-03-23 18:45
[맛집·음식] [맛집] 채운동 뼈국밥집 대표 송순이
시어머니 손맛 이은 며느리의 고기 가득 국밥
채운동에 자리한 작은 국밥집인 뼈국밥집. 몇 년 전 빛바랜 간판 대신 새로 단장한 간판을 단 이곳은 30여 년간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했다.7평 남짓한 가게를 들어서면 음식을 만드는 조리 공간이 있고 테이블 6개가 놓여있다. 긴 시간 동안 한 ...
박경미  2022-03-23 18:34
[신설상가]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이서방치킨 전병호 대표
우리 동네 사랑방 ‘이서방치킨’
고된 하루를 마치고 퇴근길 들린 치킨집에서 바삭하게 튀긴 치킨에 생맥주 한 잔 마시면 쌓인 스트레스가 한 번에 날아간다.동네 사람에게는 사랑방, 아파트 주민에게는 단골 치킨집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이서방치킨을 전병호 대표가 인수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
한수미  2022-03-14 11:06
[맛집·음식]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
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55년간 한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장가네는 3대째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3대인 장종연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
박경미  2022-03-14 11:04
[신설상가] [신설상가] 바른치킨 당진푸르지오점
깨끗한 식용유만 사용…58마리의 원칙
기름 한 통으로 58마리만 조리하는 깨끗한 치킨을 손님에게 전하는 ‘바른치킨’ 당진푸르지오점이 지난 11월 문을 열었다. 바른치킨은 전국 최초로 ‘치킨 실번제’를 시행하고 있다. 치킨실번제는 판매하는 치킨 하나하나에 번호를 부여하는 것으로 기름 한 통...
한수미  2022-03-04 23:27
[맛집·음식] 명품 양꼬치에 시원한 맥주 한 잔
양고기는 특유의 향과 맛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하고 있다. 요즘에는 양꼬치가 대중화가 되어 당진 곳곳에도 양고기 전문점이 생겨났다. 그중 당진CGV 인근에 자리한 명품양꼬치(대표 임선룡)는 지난 3년간 당진시민들에게 맛 좋은 양고기 요리를 선보이고...
박경미  2022-03-04 23:19
[신설상가] [신설상가] 석문면 통정리 황금성
석문면 통정리 천년나무 아파트 앞 단지에 중화요리 전문점인 황금성이 지난달 문 열었다. 경북 문경시에서 태어난 김영연 대표는 지금까지 전국 곳곳을 거치며 살아왔다. 어렸을 때는 문경에서, 학창시절은 수원에서 보냈으며 플랜트 일을 시작한 후로는 발전소와...
한수미  2022-02-28 14:48
[맛집·음식] [맛집]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짬뽕
전국에서 찾아오는 불맛 짬뽕 맛집
삽교호관광지 내 자리한 서유기짬뽕(대표 조영복·정미영 부부)은 불맛 나는 짬뽕, 오징어볶음과 비벼먹는 쟁반짜장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30년 경력의 조영복 대표는 250℃의 센 불에 재료를 볶아 불맛을 살린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후추를 첨...
박경미  2022-02-28 14:46
[신설상가]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옛날전통육개장 육대장 기지시점 김병국·김영금 부부
복운리 이주단지에 있던 옛날전통육개장 육대장 당진송악점을 운영해 온 김영금 대표가 기지시리에 기지시점을 오픈했다. 칼칼하고 얼큰한 육개장은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뿐만 아니라 속풀이로도 좋아 예부터 사랑 받아 온 음식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입맛에 맞춘 ...
한수미  2022-02-20 21:09
[신설상가]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경양식 곽태임 대표
옛 소반꽃피다 자리에 위치한 왜목경양식은 곽태임·남임현 모자(母子)가 손수 꾸몄다. 건축공학과를 전공한 아들 남임현 대표의 손길 덕분에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전면 통창으로 만든 공간은 개방감을, 리모델링한 기존 공간은 편안함을 준다. 창...
한수미  2022-02-20 21:07
[맛집·음식] [맛집]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 카페
직접 로스팅한 커피…나만의 방식으로 핸드드립
석문면 장고항리에 자리한 난봉구 카페는 핸드드립을 메인으로 다양한 원두를 로스팅한다. 핸드드립 커피가 맛있기로 소문난 이곳에서는 에티오피아, 케냐, 탄자니아, 자메이카, 과테말라 등 여러 나라에서 생산된 원두를 취급한다. 조종구 대표는 “6가지 원두를...
박경미  2022-02-20 21:04
[신설상가] [신설상가]수청동 써니가든 정은주·김진표 대표
도심 속 정원에서 즐기는 여유
정원 안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와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 ‘써니가든’이 지난 12월 문 열었다.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
한수미  2022-02-16 09:38
[신설상가] [신설상가]대덕동 휴먼당구장 송용석 대표
100평 규모의 당구장에서 쾌적하게
한국 당구가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3쿠션 종목은 이미 한국이 주도할 정도로 전 세계가 한국의 당구를 주목하고,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전과 달리 대중화가 된 당구지만 당구의 특징으로 보면 성장의 가능성은 여전히 아직 열려있다.당구는 재미도 있고, ...
한수미  2022-02-16 09:35
[맛집·음식]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
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보온용기 통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도시락 배달어머니의 길 이어 한식뷔페서 도시락 전문점으로지난 2018년 문 연 맛나한식뷔페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도시락 배달 전문점으로 변화에 나섰다. 어머니 제정숙 씨에 이어 딸 주연우 대표가 한식뷔페를 운영하는 ...
박경미  2022-02-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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