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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설상가] [신설상가] 커피 전문점 ‘라임향기’ 이미경씨
‘바리스타’라는 말은 즉석에서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뜻한다. 이 생소한 이름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미경씨를 ‘라임향기’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지난달 18일에 개업한 커피전문점인 ‘라임향기’의 대표 이미경씨는 당진군에서는 최초로 전문적...
민경자  2005-01-03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 ‘굿모닝 종합화장품’ 최남숙씨
4일 오픈식을 가지는 굿모닝 종합화장품 최남숙(35)씨의 각오는 남다르다. “당진의 돈을 모두 긁어모으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최씨. 5년 동안 화장품판매장에서 일해왔던 최씨는 얼마 전 기회가 돼 화장품 가게를 열게 됐다. 다른 곳에서 ...
김기연  2005-01-03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 아구찜·회 전문점 ‘신성관’ 이환우·편무화씨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아 10년째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이환우씨(50). 지난달 27일 당진읍 읍내리에 ‘신성관’이라는 식당을 개업을 했다. 아구찜과 회를 전문으로 하는 신성관의 이환우씨는 현재 부인 편무화씨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 이씨는 고향인 면천에...
민경자  2005-01-03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 당진읍 시곡리 ‘가마솥보리밥집’
얼핏 보면 언니와 동생처럼 보이지만 분명 어머니와 딸이다. 엄마인 최을순(50)씨는 주방에서, 딸인 복미순(30)씨는 홀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모녀가 운영하는 전통 보리밥전문점 ‘가마솥보리밥집’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
김기연  2004-12-06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기지시헬스클럽’
이제 문을 연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기지시헬스클럽. 당진에 있는 세화휘트니스센터의 분점인 이곳의 책임자는 김정현(31) 팀장과 전기영(31) 트레이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헬스클럽이라는 단어는 일본말에서 생겨난 말이고 정식명칭은 휘트니스센터가 ...
김기연  2004-12-06 00:00
[신설상가] "대중목욕탕 K-SWISS로 바뀌었죠"
양창훈(34), 유영주(33) 부부의 시작은 변화에서부터 출발했다. 대중목욕탕을 운영했던 이들 부부는 시설 노후와 찜질방의 등장으로 인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대중목욕탕 운영을 그만두고 그 자리에 스포츠 의류점 K-SWISS를 시작했다. "자금력...
김항룡 기자  2004-11-01 00:00
[신설상가] 매운 요리가 생각날 땐 '사라사께'
지난 7월 9일 매운 요리 전문점이 당진에 등장하게 된 것은 장건순(31. 대구), 김지영씨 부부의 '시작' 때문이다. 매운 요리 전문점답게 '사라사께'에 가면 매운 꼼장어 요리를 비롯해 막창, 삼겹살 등을 즐길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사라사께'만...
김항룡 기자  2004-11-01 00:00
[신설상가] 기지시리 보석녀 당진의 '비쥬'로 개업
"취미로 액세서리 만들던 것이 직업이 됐네요." 3평 밖에 안되는 조그만 액세서리점을 시작한 기지시리 출신 김영숙(29)양은 "하고싶은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한다. "비록 작은 규모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갈 ...
김항룡 기자  2004-11-01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 탐방] 15년 경험과 현대적 체인의 결합
“목표라고 그러면 사실 그래요. 바람이라는 것은 별로 없고 그저 자식들이 곱게 커주는 것이죠.” 곧 두 아들(성진(22)·성훈(21))을 군대에 보내야 하는 박용우(54, 채운리)·정숙영(49)씨 부부는 업종을 변경해 오픈한 것보다 자녀들의 걱정이 더...
김항룡 기자  2004-10-18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탐방] “태권도 전수 내게 맡겨”
청소년들의 ‘체격’은 커졌지만 ‘체력’은 약해졌다. 이는 최근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사회적 추세 중 하나로 우리들로 하여금 청소년들에 대한 근심을 자아내게 했다. 지난 1일 청솔태권도체육관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태권도의 자기 인내 정신을 전파하고...
김항룡 기자  2004-10-18 00:00
[신설상가] “시작엔 끝이 없죠”
“제가 만든 우수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고 싶었죠.” 지난 4일 문을 연 세광종합주방의 이선형(45, 홍성군)씨는 주방설계 및 시설 전문 업체 대표로 거래하던 거래처가 어려움을 겪자 거래처를 직접 인수해 자신이 개발한 제품(1도 단위의 온도조절이 가능한...
김항룡 기자  2004-09-04 00:00
[신설상가]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것이 걱정만 드린 것 같아요”
“결혼하고 보령에 살았어요. 친정 부모님께 잘 하고 싶었지만 떨어져 있다 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한계가 있더군요.” 부모님(정중옥(65, 정미면 천의리)·김순자(60))께 효도 하고 싶은 생각에 두 여동생(정상미(29)·정윤미(27))과 함께 회무침 전...
김항룡 기자  2004-09-04 00:00
[신설상가] [미샤 당진점 권순찬·조명숙씨 부부] “중년이 된 나이의 시작은 의미가 다르죠”
“젊어서는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일을 한다는 것이 생활의 활력이 될 수 있어서 새로운 시작을 결심했습니다.” 9월1일 화장용품 전문점 미샤 당진점을 오픈한 권순찬(47, 읍내리)·조명숙(46)씨 부부는 가게를 오픈하기 3일 전 아들 권용...
김항룡 기자  2004-09-04 00:00
[신설상가] [홈베이커리 김명희씨] “과연 경쟁이 될까 걱정도 했죠”
지난 5월 제과·제빵 기구 및 재료를 취급하고 무료 강습을 제공하기도 하는 홈 베이커리를 오픈한 김명희(47, 읍내리)씨는 관련 자격증을 40대에 땄다고 한다. “제빵학원에 갔더니 40대 이상은 저 혼자더라구요. 대부분 20대 였는데 과연 경쟁이 될까...
김항룡 기자  2004-09-04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화진화장품] 꿈을 실천하기 위해 선택한 장소 ‘당진’
“새벽녘 교육을 받기 위해 서울로 가는 길목, 서해대교에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봤습니다. 그리고 당진이 아름답게 다가왔죠.” 8월 중순경 고기능성 화장품과 속옷을 취급하는 화진 화장품 당진지점을 개업한 김경자(46)씨는 당진과 인연이 닿을 때마다 당...
김항룡 기자  2004-08-23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목화뜨개방] “즐기던 취미가 본업이 됐어요”
9월1일 개업식을 가질 예정인 목화뜨개방을 운영하고 있는 함순정(40, 목화아파트)씨는 즐기던 취미가 본업이 되어 현재의 목화 뜨개방을 차리게 된 경우다. “비전이 있는지 잘은 몰라요. 그저 재미있어서 무모하게 시작했죠(웃음)” 어쩌면 무책임한 말처럼...
김항룡 기자  2004-08-23 00:00
[신설상가] [신설상가탐방-뱅뱅당진점] “동기와 목표 한결 같죠”
시작을 하게 되면 시작 동기와 목표 그리고 과정이 각각이기 쉽다. 그러나 지난 24일 뱅뱅 당진점을 확장 오픈한 김일환(51, 송악면 중흥리)·고은정(24)씨 모녀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뱅뱅을 찾는 손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골라 기쁨을 드리는 일...
김항룡 기자  2004-08-23 00:00
[신설상가] [당진읍 가보자 돼지나라] “시작이라 어려움도 많죠”
지난 15일 ‘가보자 돼지나라’라는 음식점을 개업한 김종필(38)씨는 이곳 당진이 조금은 낯설다. 한식과 일식조리사 자격증이 있는 김씨는 당진에 오기 전 호텔을 비롯한 음식점에서 직장생활로 요리를 했다. 직장생활을 접고 형 김종섭(48)씨의 권유로 이...
김항룡 기자  2004-08-23 00:00
[신설상가] 35년 우정으로 시작한 동업자의 길
정미면사무소 앞에서 충장사로 가는 길목으로 접어들자마자 오른쪽으로 나있는 샛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삼각뿔 트리모양의 전나무가 행객을 맞이한다. 나무의 향기에 빠져 잠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녹음이 짙게 깔린 은행나무 한 그루가 보이고 그곳에 35년...
김항룡 기자  2004-08-23 00:00
[신설상가] “고기맛이 참 좋습니다”
“뒤도 안 돌아보고 앞만 보고 여기까지 왔어요.” 윤봉수(48)·한상화(46)씨 부부는 ‘고기맛이 참 좋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고마참’이라는 고기집을 지난 6월2일 개업했다. 윤씨 부부의 주위에서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
김항룡 기자  2004-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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